개최 테마

콘셉트 "음식의 힘" 재발견

  • '음식'은 생명을 잇는 생업의 근간
  • '음식'은 지역이나 국가의 역사와 문화 그 자체
  • '음식'은 인류 최대, 가장 중요한 기간 산업
  • '음식'은 아트
  • '음식'은 엔터테인먼트
  • '음식'은 소중한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 '음식'은 행복, 풍요, 희망의 상징, 세계 공통의 관심사

'음식'에는 다양한 힘이 있습니다. 음식 박람회·오사카 2021에서는 '음식'이 가지는 다양한 힘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되묻는 것을 활동 콘셉트로 하고자 합니다.

'음식 박람회'의 새로운 형태 - 4개의 도전

  • 1
    거리에서도 분위기 고조
    골든위크 기간 전후를 포함하여 거리의 '음식 박람회' 관련 사업을 전개합니다.
  • 2
    화제가 되는 콘텐츠
    다양한 기업, 단체 등과 연계하여 매력적인 콘텐츠를 창조합니다.
  • 3
    다양한 입장 요금 체계
    다양한 참가자에 따른 입장 요금 체계, 결제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 4
    글로벌 제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로 이어지는 음식을 테마로 한 국제 문화 교류의 제전으로 만듭니다.

Visual Identity

월드마스터스게임 2021 간사이와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등 국제 행사가 이어져 세계적으로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이번 10회째 개최를 맞이하여 영문 명칭을 설정하고, 로고를 새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입에서 혀를 옆으로 내미는 듯한 미소를 이미지화 하였습니다.
  • Osaka(오사카)의 'O', 'Good=맛있다'의 의미에서 동그라미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기본 테마 "UTAGE"

사람은 “즐거움”을 찾는다. 그것은 지적인 동물로서의 인간의 본능이다. 즐거움은 “어울림”에서 시작된다.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은 무엇보다도 인간에게 흥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즐거움을 찾아 어울리는 사람들은 공통적인 분위기를 바란다.
함께 보며 함께 들으면서 공통 관심사를 가지려고 한다. “어울림”에는 색깔과 모양과 소리가 요구된다.
“어울림”의 장에는 장식이 이루어지고 연기가 행해지며 음악이 연주되기 마련이다. 즐거움을찾아 어울리는 사람들은 또한 의사와 표현을 교환하려고도 한다.
“어울림”에는 이야기가 있고 몸짓이 있으며 치장이 있다. 사람이 어울릴 때 사람은 모두가 온갖 방법으로 자기를 표출하기 마련이다.
무엇보다도 즐거움을 찾아 어울리는 사람들은 함께 살아 있다는 실감을 찾아 함께 맛보며 함께 취하기를 원한다.
먹고 마시는 생물로서의 인간의 존재를 자각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며 맛있는 음식(美食)과 맛있는 술(美酒)은 인간의 본능적인 기쁨이다.
그리고 그것을 함께 하는 것이야말로 함께 살고 함께 즐기는 증거이기도 하다. 사람이 즐거움을 찾아 어울릴 때 좋은 음식과 좋은 마실 것,
좋은 색깔과 좋은 모양, 좋은 소리와 좋은 이야기, 그리고 좋은 연출이 필요하다. 그것을 모두 갖춘 것을 일본에서는 “우타게(연회)”라 불러왔다.
“연회”에는 즐거움을 찾아 어울리는 “마음”과 즐거움을 더해주는 “기교”가 필요하다.그런 고로 “연회”의 마음을 펼쳐 기교를 쌓는 것은 이 세상에 크나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사카이야 다이치 씨 저

문의처
음식 박람회 실행위원회
오사카시 나니와구 시키쓰히가시 2-2-8 오사카 기즈 지방도매시장 남관 2층
06-7668-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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